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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보스티

건강 정보 2012/01/22 21:38

 

루이보스티의 효능

 

동생이 루이보스티가 좋다고 가져와서 같이 마시다가 인터넷을 찾아 보았다.

 

1.유해산소를 제거한다

유해산소는 호읍을하기위애 사용하는 산소와 다르게 환경오염, 각종화확물질, 혈액순환장애, 스트레스등으로 인해 과잉 생산되는 불안정한 산소이다. 이것은 신체내에서 산화작용을 일으키케되면 각종 질병과 노화의 원인이 된다.

강한 살균작용으로 인체를 보호하는 긍정적인 작용도 있지만, 현대인의 질병의 90%정도가 활성산소의

관련이있다. 루이보스는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SOD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의 유해산소를 제거하는데 탁월하며 녹차보다 약 50배 정도 함유되어 있다. SOD는 Superoxide Dismutased의 약자로 사람과 동물의 장기와 혈액중에 존재하는 생리활성 효소로서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효소성분이다.

 

2.항암효과가 있다

홍차와 녹차는 암예방의 증가를 가져오고 심장을 강화하며 암과 싸운다고 알려져있다.

분석결과 루이보스티에는 50배나 되는 유행산소 제거 (산화방지제, 노화방지제)능력을 가지고 있다

루이보스티는 암예방의 수퍼스타격인 비타민C,E 더 강하게 암을 예방한다.

 

3.미네랄 성분이 아주 균형적이다

루이보스티에 함유된 미네랄 성분의 비율이 매우 좋으며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숙면에 도움이 된다.

특히 마그네슘, 칼륨, 칼슘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4.無카페인, 저 탄닌

카페인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탄닌 성분이 아주 적어 임산부, 신생아들도 안심하고 마실수 있다.

 

5.단백질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루이보스티는 콩과식물이어서 다른차에는 전혀 들어있지 않은 단백질 성분이 들어있다.

 

6.변질이 쉽게 되지 않는다

항산화 기능이 탁월하여 자체 산화을 막아주어 상온에서 4~5일, 냉장고에서 10일 이상 보관하여도 변질

되지 않는다.

 

루이보스티의 다양한 효능들

 

각종 피부병충 개선, 알레르기 증상(아토피 피부)개선, 혈압의 정상화작용, 당료병 개선, 파킨슨병 개선,

변비해소와 정장작용, 노화억제, 백내장의 개선, 정신안정, 이료작용(신장기능 개선),간기능개선, 생리통개선, 류마티스 개선,숙취의 해소, 항균 또는 살균작용, 노년치매 예방 등 오랜 검험적인 효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루이보슨 티는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얼굴의 주근깨나 기미 등은 멜라닌 색소가 피부에 침착하여 생기는데, 이 멜라닌의 생성은 활성산소에 의해서

촉진된다. 활성산소가 증가하는 생활환경, 특히 나이가 40세를 넘으면서 SOD 활성이 떨어지고 피부보호 작용을 하는 물질인 히알우론산이 적어져서 기미 주근깨 주름살 등이 증가한다. 그러나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 SOD 활성이 강력하다면 이를 어느정도 예방 할 수 있다. 루이보스티에는 비타민C의 함량도 높고 SOD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의 검은 주끈깨나 기미등 각종의 증상을 가져오는 멜라닌의 생성을 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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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지거

 내일(1/14) 이토회 첫모임합니다.

이토회 신청 현황(1월 13일 현재)

강대권부부, 김대현, 김남석, 김윤철, 박원석, 박천일, 배국환, 서정식, 유인택, 이주성, 전흥빈,
정해덕, 최종현 등 14명

안국역 2번출구 안쪽에서 9시 반에 만나 와룡공원-숙정문-창의문 코스 걷고
자하손 만두(13명 예약, 379-2648)에서 12:30 점심 먹고 2시경 해산 예정

길이 미끄러우니 아이젠, 스틱 등 안전장비 그리고 성벽길 신분 증명용 주민증이나 운전면허중 등
신분증 준비 요망합니다



북악산 성곽길(숙정문 - 창의문 코스 )

서울과학고 뒤 -  와룡공원 -   말바위 - 숙정문 - 백악마루 - 창의문 사이의 성벽을 따라 걷는 산책로   이중  와룡공원 ~ 창의문구간은 1968년 1.21사태 이후 일반인 출입금지이다가 2007년 4월 개방.    그러나 이 구간은 아직도 주민등록증과 함께 출입신청서를 제출하고 패찰을 받아 입장. (사전예약, 인솔 이동은 폐지)

   와룡공원 - 0.6km - 말바위안내소- 0.4km - 숙정문 -  2.1km -   백악마루  - 1.6km - 창의문 -  0.4km - 자하 손만두

 

 

 

   < 북악산 서울성곽 홈페이지 >

 



“북악에 오르니 서울이 절경이네”

입춘에 우수까지 지났지만 예년보다 추운 날씨가 오래 이어진 탓인지 나들이를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다. 교외로 나가 바람이라도 쐬면서 기분전환을 하고 싶은 마음을 굴뚝같지만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끌고 나서는 게 왠지 썩 내키지 않기 때문이다.

어디 가볍게 몸을 풀고 맛있는 음식도 즐기면서 봄맞이 연습을 해볼 만한 곳은 없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겐 지난 해 개방된 서울 북악산(342m) 성곽길이 제격일 듯하다.

서울 옛 성곽의 북대문인 숙정문과 북소문인 창의문(자하문)을 연결하는 이 길은 서울의 중심부에 있어 어디서든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평소 운동을 한 사람이라면 1시간 정도 산책을 겸해 가볍게 땀을 흘릴 수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라도 2~3시간 정도 거닐며 즐길 수 있는 코스다.

서울의 내성(內城)중에선 가장 높은 곳이라 전망이 좋다. 또 경복궁과 청와대의 뒷산이라서 그 동안 일반인의 접근이 금지된 덕분에 소나무 숲을 비롯한 자연이 비교적 잘 보존돼 있다. 특히 서울의 성곽이나 성문 중에서도 일제 이후 많이 훼손된 동쪽이나 서쪽 남쪽 지역과는 달리 이곳은 비교적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그런 만큼 조선시대에 이곳에 도읍을 정하고 성곽을 쌓을 때 무엇을 참작했는지를 배울 수 있는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이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주변에는 이름난 맛집이나 화랑 상점들도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눈과 입 마음이 한꺼번에 즐거워지니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가기에도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일반에게 개방이 됐다고는 하지만 북악산은 아직도 낮 시간에만 오를 수 있다. 또 아무 곳에서나 갈 수 있는 게 아니라 정해진 곳에서 신고를 하고 가야 한다. 현재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서쪽의 창의문 쉼터와 삼청터널을 지나면 나오는 홍련사 쉼터, 삼청공원이나 와룡공원에서 올라가는 말바위 쉼터 등 세 곳이다.

창의문에서 오르는 길은 가파르기 때문에 당국은 노약자나 어린이의 경우 동쪽 홍련사 쉼터나 말바위 쉼터에서 오를 것을 권한다. 그러나 산행 후 식사나 미술품 관람까지 고려한다면 창의문에서 오르는 편이 좋다. 삼청동에 소문난 음식점이나 화랑 등이 많기 때문이다.

창의문은 시내에서 자하문 터널로 가기 전에 오른쪽 길로 올라가면 나온다. 창의문 쉼터 안내소에서 신고를 하고 번호표를 받은 뒤 걷다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곧바로 가파른 계단이 다가온다. 그러나 정상에 오르기 전에 한 번 쉴 수 있는 곳이 있으므로 크게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 이 지역은 전 구간이 계단이므로 힘들면 아무 곳에서나 앉아서 쉬어도 된다. 북악산 정상에 서면 백악산(白岳山)이라고 적힌 표지석이 반긴다. 북악의 원래 이름이다.

정상은 100여명이 서도 괜찮을 정도로 평평한데 중앙에 암봉이 우뚝 솟아 있다. 그곳에서 서울 장안을 내려다보면 좌청룡 우백호를 염두에 두고 궁궐 터를 잡았던 옛사람들의 슬기가 느껴진다.

눈을 들어 북쪽을 보면 향로봉 비봉 등 북한산 능선이 손에 잡힐 듯 다가오고 서쪽으로는 인왕산 넘어 한강과 일산 일대가 한 눈에 들어온다. 남쪽으로는 남산 여의도 등이 역시 한 눈에 들어오고 동쪽으로는 성북동을 넘어 옛날 타락산이라고 불렸던 낙산과 장안평 일대가 지척으로 보인다.

발길을 동쪽으로 돌리면 곧바로 청운대(293m)다. 대 자(字)가 붙었지만 그저 작은 언덕 같은 곳이다. 그런데 이곳에 서면 경복궁부터 광화문 네거리를 지나 남대문까지 자로 그은 듯 똑바로 늘어서 있다.

백악산 정상이 아닌 청운대를 기준으로 남대문까지 일직선을 만든 데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 잠시 생각을 하며 발길을 옮기다보니 우측으로 자그마한 바위가 보인다. 촛대바위라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숙정문이다. 1976년 복원했다는 숙정문에선 홍련사 쪽으로 나가는 통로가 있다. 다시 발길을 남으로 옮기면 마지막 통제소인 말바위 쉼터가 나온다. 이곳에서 번호표를 반납하고 조금 더 내려가면 산속으로 샛길이 나온다. 삼청공원을 거쳐 삼청동길로 연결되는 지름길이다. 샛길 중간엔 약수터도 있다. 샛길로 가지 않고 성곽을 따라 내려가면 와룡공원을 거쳐 대학로로 연결되는 길과 삼청동으로 내려오는 길로 갈린다.

▶ 가는 길 북악산 성곽 길은 11월부터 3월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입장해 오후 5시까지 나와야 한다. 4월부터는 9시부터 들어갈 수 있다. 사진을 찍더라도 2시간이면 전체 구간을 돌아볼 수 있다. 체력이 달릴 경우에도 3시간 정도면 가능할 듯. 창의문 쉼터로 가려면 지하철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0212번이나 1020번, 7022번 버스를 타면 된다. 말바위 쉼터(와룡공원)로 가려면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에서 나와 02번 버스를 타거나, 4호선 혜화역 1번 출구에서 나와 08번 버스를 타면 된다. 문의 : 창의문 쉼터 (02)730-9924~5, 말바위 쉼터(02)765-0297~8.

맛집 : 부암동에는 자하 손만두(02-379-2648) 등 맛집들이 많다.

[글·사진 정진건 기자]

[본 기사는 매일경제 Citylife 제117호(08.03.03일자)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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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지거
친하게 지내는 지인 가운데 한근태 교수가 있다. 그는 Han's letter 의 저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새해 들어 받은 레터에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아 공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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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한근태 대표    
2012-01-04    

지인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한 적이 있다. 한라산도 오르고 올레길도 걷고 맛난 것도 먹었다. 정말 환상적인 여행이었다. 하지만 그 분은 여행을 전혀 즐기지 못했다. 며칠 전 큰 비로 물에 잠긴 외제차 걱정 때문이다. 올레길을 걸으면서 그 분은 서울에 있는 자식들과 계속 통화를 했다. “얼마나 돈이 든다니, 보험에서 얼마까지 커버가 된다니,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니, 다른 수리소도 알아봐라, 사기칠 지 모르니 일일이 지켜봐라… “ 자식 셋과 돌아가면서 전화를 하고 때론 보험회사 직원과도 전화를 했다. 이것저것 따지고 화를 내고, 소리 지르고… 그 분은 멋진 제주 바다를 하나도 보지 못하는 것 같았다. 몸은 천국에 있었지만 마음은 지옥에 있는 것 같았다.

행복을 위해서는 자기 마음을 다스릴 줄 있어야 한다. 평상심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떻게 해야 마음의 평화를 가질 수 있을까?

첫째, 욕심과 집착을 버려야 한다. 바둑에 부득탐승(不得貪勝)이란 말이 있다. 승리를 탐하면 이길 수 없다는 말이다. 우리가 힘든 이유는 욕심 때문이다. 태국 출신 고승 아잔 차 스님은 이런 말을 한다. “조금 내려놓으면 조금 평화로워질 것이다. 많이 내려놓으면 많이 평화로워질 것이다. 완전히 내려놓으면 완전한 평화와 자유를 알게 될 것이다. 그때 세상과의 싸움은 끝난다.” 마음을 시끄럽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욕심 때문이다. 욕심 부린다고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곰곰이 생각하면 이 세상에 우리 것은 없다. 모두 잠시 빌린 것뿐이다. 내 육체도 돈도 자식도 권력도 내 것이 아니다. 가능한 많은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둘째, 고정관념과 망상이다. 남들은 나에 대해 아무 생각도 없는데 혼자 미워하고 끌탕을 하는 경우가 많다. 스티븐 코비 박사는 강의 중 동양 남자로 인해 몹시 불쾌했다. 자기 강의를 듣지 않고 옆에 있는 젊은 여자와 계속 수다를 떨고 있었기 때문이다. 신경이 쓰여 강의도 제대로 못했다. 알고 보니 그 여자는 동시통역사였고 그는 통역사의 말을 듣고 있었다. 그 사실을 알자 기분이 좋아졌다. 이처럼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사건 자체가 아니다. 그 사건에 대한 어떻게 생각하고 해석하느냐 때문에 괴롭다. 우리가 보고 해석하는 것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어떤 일 때문에 신경이 쓰이고 행복하지 않다면 그 해석에 의문을 제기하고 진실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아침부터 인상을 쓰고 있는 상사는 당신 때문이 아니라 집안 일 때문에 그럴 수 있다.

셋째, 천천히 살아야 한다. 요즘 사람들은 너무 급하다. 정신 없이 빨리 달린다. 늘 마감시간에 쫓긴다. 제대로 사는 것이 아니다. 제한속도 100킬로로 달려야 할 구간을 140킬로로 달리면 연료 소모도 많고 정서도 불안해진다. 자신도 모르게 흥분해서 들뜨게 되고 피로가 가중된다. 본의 아니게 사고 날 확률도 높아진다. 꽉 찬 스케줄을 가진 사람은 유능한 것이 아니라 무능한 것이다. 바쁘다는 의미의 한자는 망(忙)이다. 마음 심(心)자에 망할 망(亡)이다. 마음이 망했다는 의미다. 정신 줄을 놓았다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급한 일에 쫓겨 정말 소중한 일에 시간을 쓸 수 없다. 좋은 기회가 와도 잡을 수 없다. 천천히 가는 것이 빨리 가는 것이다. 인디언들은 달리다가 주기적으로 쉰다. 그들의 영혼이 쫓아올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넷째,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들은 번잡하고 정신 없이 살고 있다. 복잡한 관계 때문이다. 그 관계 확인을 위해 12월은 저녁마다 몇 탕씩 송년회를 하기도 한다. 이럴 때일수록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혼자 있을 수 있어야 한다. 홀로 있어 봐야 이웃과의 관계를 새롭게 볼 수 있다. 늘 얽혀 있으면 자기 존재에 대한 확인도 안 되고, 이웃과 내가 어떤 관계인지도 모르게 된다. 홀로 있다는 것은 명상의 문이 열릴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음을 의미한다.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될 수는 없다. 모든 사람이 권력을 가질 수는 없다. 모든 사람이 머리가 좋을 수는 없다. 하지만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행복해질 수는 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핵심은 바로 깨달음이다. 깨닫지 못한 사람의 마음은 잔뜩 때가 낀 거울과 같다. 사물을 비추지 못하는 것은 이미 거울이 아니다. 하지만 물로 씻어내고 수건으로 닦아내면 거울은 다시 사물을 비춘다. 마음의 먼지도 이같이 털어낼 일이다. 표면이 흐려지면 거울은 사물 비추기를 거부하고 제 자신을 고집하게 된다. 제 자신을 고집할 때 거울은 이미 거울이 아니다. 부지런히 닦지 않으면 거울은 금세 더러워진다. 마음 밭도 이와 다를 것이 없다. 차분히 가라앉혀 침묵을 깃들여야 한다. 생각을 걷어내야 한다. 그 끝에 깨달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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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지거

 

**표지판 지면구성 ()

 

지면타이틀

내용()

활동계획

대상자

담당

진행상황

 

 

1

그리스도왕

곁표지()

제호, 이미지

 

김대현

김보미

꽃 그림

 

 

or 꽃 사진

 

 

2

도비라

속표지()

예수님탄생에관한 적절한 시

 

홍현숙

  

김보미

일러스트

 

 

3

광고란

속표지()

스폰서

 

김대현

미사시간 안내로

일부 대체

 

 

4

로고

겉표지()

 

 

고아라

 

 

 

 

**내지판 지면구성 ()

지면타이틀

내용()

활동계획

대상자

담당

진행상황

1

차례

표지소개 판권포함

 

 

이혜윤

 

2

 

 

예수님 탄생에 관련한... 

원고부탁

이중헌

신부님       

김대현

 

3

 

4

특집

 

성서 속의 나눔

원고부탁

서다비드

수녀님

홍현숙

 

5

축복

 

원고부탁

 

홍현숙

 

7

 

 

원고공모

 

 

 

8

 

남성교우의 수필

원고부탁

남성구역

김대현

 

9

 

여성교우의 수필

원고부탁

여성구역

박일순

 

10

저희에게

머무소서

저희구역

은요

소공동체 활동상황

(기쁨, 보람 등)

원고부탁

남성 구역

김대현

 

11

우리 반

여성구역 중

소개할만한 반

원고부탁

여성 구역 반

박일순

 

12

넘치는 열정,                                          예수님사랑 

청년부 지난분기

행사 및 앞으로 계획

 

신임청년

회장

이혜윤

 

13

청년들의 글, 그림 등 

 

 

 

14

신나게 진지하게

중고등부 지난 분기 행사 및 앞으로 계획

 

신임교감

방지은

 

15

중고등 학생들의

, 그림 등

 

 

 

16

반포의 미래는 우리!

초등부 등 지난

분기 행사 및

앞으로 계획

 

신임교감

홍현숙 

 

17

어린이들의

글 그림 등

 

 

 

 

 

 

 

 

 

 

 

 

18

PHOTO&PHOTO

 

예비자, 전입교우 환영식/예비자 교리 및 영세식/견진성사

CA반 활동사진/각 단체 피정 사진/레지오활동 사진, 가정미사 사진 등

최강 레오

 

19

김병호/

형제님부부께요청

20

김대현-

 

21

단체활동사진

 

22

김현구-가정미사

 

24

삶과신앙

 

신앙 간증

원고 공모

 

 

추천요망

25

단체 소개

데레사회

이모니카회장님

홍현숙

 

26

그건이렇지요

 

전례회

김대현

 

27

동서양 문명의 만남

 

신용철교수

김병호

 

28

작은소식, 큰소식

이웃의형제자매들

 

 

인터뷰

박일순

 

엠마

29

본당 밖 소식

 

 

교구청홈피

엠마

 

30

환영합니다애도합니다

전입교우명단 장례미사명단

 

 

김대현

 

32

편집 후기

 

 

 

편집위원

 

 

편집방향 : 송년, 축복 

- 삽화 및 내지 칼라 구성도 -초록/로얄 불루/화이트

 

[편집 일정

1] 편집 회의 : 1124[

2] 1차 원고 마감 : 1216[]

3] 2차 원고 마감 : 1220[]

4] 최종 디자인 완료 및 초교 : 1223[]

5] 2차 교정 : 1226[]

6] 최종 교정 : 1228[]

7] 인쇄 및 납품 : 1230[]

8] 배포 : 201211(), 8일일() - 2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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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지거
복전회 동문들과 11월 19일 서울대공원 휴양림 걷기 모임을 하기로 하여 간단히 코스 안내를 만들어 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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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산림욕장 산책코스

일 시 : 2011년 11월 19일(토) 09:00 ~ 14:00
만나는 장소 : 4호선 대공원역 2번출구 바깥

코 스

대공원역(4호선 2번출구) → 대공원주차장 → 대공원종합안내소 → (좌측/서울랜드방향) → 과천저수지 서울랜드다리 → 서울랜드입구 → 장미다리 → 서울대공원북문/서울국립현대미술관입구 → (서울대공원) → 산림전시관 → 산림욕장/출구 → (산림욕장) → 첫번째감시탑 → 두번째감시탑/쉼터 → 사귐의숲/쉼터 → 맹수사샛길갈림길/밤나무숲약수터 → 독서하는숲/쉼터 → 망경산막/정자 → 맨발길종점/발씻는곳 → 저수지샛길갈림길 → 쉬어가는숲/청계산막정자+약수터 → 생각하는숲/쉼터 → 얼음골산막정자/쉼터 → 얼음골숲/쉼터 → 송촌산막정자/약수터 → 지능선 → 아카시나무숲 → 선녀못이있는숲/못골산막정자+쉼터 → 대공원철망팬스 → 산림욕장/입구 → 호주관 → 제1아프리카관 → 서울대공원정문 → (코끼리열차) → 대공원종합안내소 → 대공원주차장(출발점 회귀) → 봉덕칼국수



시 간

총 3시간 (휴식 포함)


거 리

약 11.3㎞ (대공원 산림욕장 코스 6.7㎞ 포함)



대공원역∼조절저수지∼대공원역

기분 좋은 함성과 코끼리의 길고 긴 울음소리가 뒤섞이는 과천 서울대공원 곳곳엔 등산화 신고 스틱을 든 트레킹족들이 돌아다닌다. 청계산 자락에 속한 '서울대공원 산림욕장'으로 향하는 발걸음들은 놀이공원의 소음이 까마득한, 걷기 편한 숲길로 흡수된다.


◆대공원역~조절저수지 갈림길(4.4㎞/1시간 10분)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 2번 출구로 나온다. 정면 멀리 커다란 건물(서울대공원 종합안내소)이 보인다. 3분 정도 걸어 종합안내소 앞까지 간 다음 안내소를 바라보고 왼쪽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랜드' 방향으로 간다. 10분 정도 더 걸어 과천저수지를 가로지르는 '장미 다리'를 건너 10분 정도 더 걸으면 '서울대공원 동물원 북문 매표소'에 도착한다. 산림욕장으로 들어가면 일단 동물원에 입장(성인 입장료 3000원)해야 한다. 북문으로 들어가고 나서 왼쪽으로 간 후 '산림전시관' 아래를 지나 오른쪽으로 가면 곧 왼쪽에 나무 계단이 놓인 산림욕장 입구가 나온다. 나무계단과 함께 시작되는 산림욕장은 처음에 조금 가파른 듯싶지만 곧 평탄하게 바뀌어 힘들이지 않고 숲을 즐기며 걷게 된다. 길도 외길이라 곧장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이정표가 잘 세워져 있고 산림욕장을 이어가는 길엔 뚜렷하게 경계가 있기 때문이다. 넉넉한 걸음으로 한참을 걷다 보면 침엽수가 주종을 이룬 '사귐의 숲'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몇 분만 더 가면 오른쪽 나무계단 아래로 '밤나무 숲 약수터'가 있다. 내려가 시원한 물 한 모금으로 목을 축이며 잠시 쉬어가는 여유를 즐기는 것도 좋다. 다시 산림욕장길로 돌아와 1㎞ 정도 걸으면 평상에 지붕을 씌워놓은 '망경산막'이 기다린다. 준비해온 도시락이나 간식이 있다면 먹기 좋은 장소다. 그리고 조금 더 길을 이어가면 조절저수지로 빠져나갈 수 있는 ㅏ자 갈림길과 마주친다.



▲ 즐거운 함성이 가득한 서울대공원 한구석엔 걷기 좋은 호젓한 흙길이 뻗어 있다. 동물원 안 낙엽 쌓인 길, 촘촘히 쌓인 피로를 닦아낸다. / 조선영상미디어 허재성 기자 heophoto@chosun.com



◆조절저수지 갈림길~동물원(3.5㎞/1시간20분)조절저수지 방향을 알리는 ㅏ자 갈림길에선 산림욕장을 계속 이어가도 되고, 조절저수지를 거쳐 바로 동물원으로 내려가도 된다. 어느 길이건 거리와 시간은 비슷한데 조절저수지를 통해 내려가면 동물원을 가로지르며 가기 때문에 동물들을 구경하기 편하다는 게 차이다. 산림욕장을 계속 이어갈 생각이라면 왔던 방향 그대로 걸어 내려가 정문으로 나간다. 조절저수지와 동물원을 지나고 싶다면 이 갈림길에서 '조절저수지 샛길' 쪽인 오른쪽으로 빠진다. 저수지를 지나며 1㎞ 정도 길 따라 걸으면 아스팔트 포장도로와 만난다. 왼쪽으로 길을 잡아 10분쯤 걷다 보면 오른쪽 아래쪽에 초록색 건물(화장실)이 보인다. 이 건물 쪽으로 이어진 비스듬한 내리막 샛길 따라 건물 앞까지 간 후 '사슴길'이라 쓰인 큰길에서 다시 왼쪽으로 간다. 바로 나오는 오른쪽 비스듬한 내리막으로 내려가면 들소를 필두로 드디어 동물들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낸다. '들소사' 지나 큰길 맞은편에 있는 사슴 우리 오른쪽 길로 직진한다. 큰길을 만난 후엔 '가금사'를 가로지른 후 '정문' 이정표를 따라 우회전하면 동물원 정문이다.◆서울대공원 동물원~대공원역(3.4㎞/50분)동물원을 마음껏 둘러본 후 대형 호랑이 조형물이 있는 대공원 매표소로 나온다. 매표소에서 나온 다음 '장미가든'을 우측에 두고서 1.2㎞가량 걸으면 출발장소였던 대공원역 2번 출구로 돌아온다. 돌아가는 길에 다리가 좀 피곤하다면 서울대공원 일대를 순환하는 코끼리 버스(탑승료 800원)를 타고 대공원역까지 돌아가도 된다.



※GPS로 답사한 상세 지도와 정보는 travel.chosun.com/weekend와 인터넷 걷기카페 '길을 찾는 사람들~~'(cafe.daum.net/way.)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거리:11.3㎞●시간:3시간20분

●출발점:과천시 과천동 대공원역 2번 출구

●도착점: 봉덕칼국수(02-502-7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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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지거